문래동 골목 끝 벽돌 창고에서 시작된 한식.
이정혁 대표가 직접 지은 식당이, 월 매출 1.8억을 증명했습니다.
이 매출 구조를, 전국 50명에게만 옮겨 드립니다.
매일 매장에서 면을 뽑습니다.
숯불은 한 번 켜면 다시 끄지 않습니다.
원팩을 데워 내지 않습니다.
밀키트 같은 원팩으로 찍어내는 브랜드가 아닙니다. 공장에서 데워 내는 음식은 빠르고 싸지만, 그런 브랜드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우리는 매장에서 만듭니다. 원팩으로 바꾸려는 분은 받지 않습니다.
무제한 가맹이 아닙니다. 50명에서 끝납니다. 함께 오래 갈 50개의 자리를 짓습니다.
"확장은 늦춰도 됩니다.
망하지 않는 구조가 먼저입니다."
성장 속도는 본사의 욕심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가맹점이 살아남는 구조가 확인된 자리에서, 한 점씩 짓습니다.
속도가 아니라 생존율이 우선입니다. 본사의 매출이 아니라, 점주의 손익이 KPI입니다. 늘려야 할 이유가 없으면, 늘리지 않습니다.
점심 회전·저녁 객단가·체류 수요 — 세 축이 모두 받쳐주는 자리에만 들어갑니다. 본사 데이터·현장 점검을 통과하지 못한 입지는 가맹 검토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전국 100개를 1년에 깔고 70%가 적자인 시장입니다. 우리는 50명의 100% 생존을 목표로 합니다. 가맹점이 살아남아야 본사도 살아남습니다.
한 매장이 단단히 살아남는 구조가, 곧 50개가 살아남는 구조입니다. 1호점의 검증을 끝낸 뒤에야 2호점을 엽니다. 검증 없는 확장은 본사도 점주도 무너뜨립니다.
브랜드가 살아남을 수 있는 핵심 상권부터 만듭니다. 입지의 구조가 받쳐주지 않으면, 본사가 먼저 거절합니다.
가맹점 100개 중 70개가 적자인 시장입니다.
우리는 다른 길을 갑니다. 50명만 받습니다. 50명을 모두 살립니다.
노포 인테리어를 흉내 내지 않았습니다. 문래동 벽돌 창고를 그대로 살렸습니다. 손님이 일부러 찾아오는 이유는 이 공간입니다. 따라 만든 공간으로는 만들어지지 않는 매출이 있습니다.
대표가 직접 설계한 메뉴와 양념입니다. 가맹점도 같은 시스템을 받습니다. 같은 시스템 없이 같은 맛은 나오지 않습니다. 시스템 없는 가맹은 본사도 점주도 살아남지 못합니다.
문래동 골목 안, 임대료 300만원. 그 자리에서 월 매출 1.8억. Google 평점 4.9점. 입지가 만든 매출이 아닙니다. 메뉴와 운영이 만든 매출입니다. 같은 시스템을 옮기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공간에 돈을 쓰지 않았습니다. 공간을 살리는 데 시간을 썼습니다.
박공 천장. 깊은 갈색 좌식 테이블. 등불 같은 펜던트.
한식의 격에 어울리는 공간을, 새로 짓지 않고 짓습니다.
매일 자가제면으로 뽑는 평양냉면. 숯불에 천천히 굽는 돼지갈비. 두부 가득한 평양식 만두.
모든 시그니처는 이정혁 대표가 직접 설계했습니다. 메뉴를 함부로 늘리지 않습니다. 다만 정말 좋은 신메뉴는 꾸준히 더합니다.
평양냉면, 평양만두, 돼지갈비, 수육, 빈대떡, 육회. 철산장의 시그니처 전부를 한 상에 올렸습니다. 회식·접대 자리에서 가장 많이 선택됩니다. 객단가가 가장 높은 메뉴입니다.
매일 매장에서 자가제면으로 뽑습니다. 깊고 맑은 육수, 쫄깃한 메밀면. 평양냉면의 정통을 그대로 옮긴 한 그릇입니다.
두부와 채소가 가득 들어간, 무겁지 않으면서 깊은 평양식 만두입니다. 평양냉면과 가장 잘 어울리는 한 접시입니다.
직영 1호점부터 검증한 모델만 가맹으로 풉니다. 검증되지 않은 모델은 가맹화하지 않습니다.
신규 가맹점도 같은 메뉴, 같은 시스템, 같은 물류, 같은 브랜드를 받습니다. 본사가 1호점에서 만든 매출 구조가, 그대로 가맹점으로 이전됩니다.
그 결과, 우리는 가맹점도 월 1억 이상이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가능성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철산장의 평양냉면. 이정혁 대표가 매일 매장에서 직접 면을 뽑습니다. 방송용으로 따로 만든 것은 없습니다. 늘 그대로입니다.
무제한 가맹은 하지 않습니다.
한 도시당, 한 상권당 — 가맹점이 살아남을 자리에만 출점합니다.
50명을 채우는 즉시, 가맹 모집은 영구히 종료됩니다.
브랜드의 기준과 방향성에 동의하고, 실행할 수 있는 분만 함께합니다. 가맹은 본사의 선택이기도 하지만, 점주의 선택이기도 합니다. 양쪽이 맞아야 시작합니다.
간절함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됩니다. 한식의 시간을 같이 갈 분, 5년·10년을 함께 짓겠다는 분에게만 권합니다.
서로의 시간을 아끼기 위해, 자격 기준을 먼저 공개합니다.
네 가지 중 하나라도 맞지 않으면, 가맹 검토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철산장의 손익 구조는 월 1억에서 시작합니다. 그 이하의 상권·평수는 본사가 먼저 거절합니다. 입지 분석은 본사가 직접 합니다. 점주가 잘못된 자리에 들어가는 일을 막는 것이 본사의 일입니다.
위탁 운영은 받지 않습니다. 직원 뒤에 숨어 통장만 받겠다는 분은 안 맞습니다. 한식은 사람이 만듭니다. 점주가 매장에 있어야 합니다.
단가를 낮추는 가맹은 받지 않습니다. 메뉴를 추가하거나 변경하는 운영도 가맹 계약상 불가합니다. 브랜드 기준은 50명 모두에게 같게 적용됩니다.
단기 회수형 가맹이 아닙니다. 3년 안에 빠지겠다는 분은 받지 않습니다. 한식의 시간을 같이 갈 분에게만 권합니다.
한식 경력은 필요 없습니다.
본사가 시스템 전부를 책임지기 때문입니다.
핵심 양념과 소스는 자체 제조 시설에서 직접 만들어 공급합니다. 매장에서는 같은 맛을 빠르게 내는 일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이정혁 대표가 설계한 레시피를 영상·문서·실습으로 전수합니다. 점주도 주방 인력도 같은 절차로 운영합니다.
본사가 직접 상권을 봅니다. 월 1억 안 나올 자리는 본사가 먼저 거절합니다. 잘못된 자리에 들어가지 않게 막는 것이 본사의 일입니다.
광고, 디지털 마케팅, 미디어 노출까지 본사가 통합 운영합니다. 가맹점은 매장 운영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철산장은 이정혁 대표가 만든 한식 브랜드입니다.
문래동 골목 끝, 오래된 벽돌 창고. 그 자리에서 평양만두, 평양냉면, 돼지갈비 — 한식의 뿌리에 있는 음식들을 다시 짓기 시작했습니다.
빨리 만들지 않습니다. 원팩으로 찍어내지 않습니다. 시간이 빚는 음식은 시간을 들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본사 가맹팀이 직접 검토 후 연락드립니다.
자격이 맞지 않으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서로의 시간을 아끼는 것이 가장 좋은 출발입니다.